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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싼타페TM (4세대)

admin 2018.06.11 16:05 조회 수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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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현대자동차의 로드맵에선 2018년 중순 출시를 목표로 하고있었으나, 모델 노후화로 인해 쏘렌토에게 판매량이 뒤쳐지면서 조기 출시가 확정되어 2018년 2월 6일 공개되었고 그 다음날 부터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코나, 넥쏘에 이어서 지프 체로키와 비스무리하게 LED DRL이 위에 있고 헤드램프가 중간에 있는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앞으로 현대의 SUV 라인업 차량들은 모두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싼타페 DM의 후속 싼타페 TM의 전장은 4,770mm으로 전장이 커졌으며 R-MDPS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2.0L 디젤, 2.2L 디젤, 2.0T 가솔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안전 하차 보조기능과 후석 승객 알림이 들어가며 능동 안전기술인 ADAS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벨로스터에도 들어갔던 사운드하운드가 적용되며 국산 SUV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윈드실드 타입)가 탑재되고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HDA)이 들어간다. 그리고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후방 교차 충돌 경고, 전방차량 출발알림 이라는 신 기술이 탑재되었다. 4륜구동 옵션을 선택할 경우 HTRAC 4륜 구동 시스템이 경사로 저속 주행 보조장치(HDC)와 함께 탑재된다. 그리고 이때부터 디젤엔진은 요소수가 탑재된다.

 

일단 경쟁차량 대비 상품성, 가성비 등이 압도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사실상 유일한 경쟁차량으로는 기아 쏘렌토가 지목되는 정도이지만, 디젤 2.0L부터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고 능동 안전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되는 등 쏘렌토보다도 상품성이 더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옵션 정책이 좀 심하다는 의견이 있다. 파워트레인과 친환경 성능부분에서는 쏘렌토보다 뛰어난데, 옵션차별이 쏘렌토보다 너무 심하다는 의견도 많다. 애초에 쏘렌토 기본에도 있는 기능 일부도 빠지지만, 풀옵션은 쏘렌토는 물론이고 그랜저에도 없는 옵션들이 일부 적용되어 옵션차별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도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깡통은 쏘나타보다 못하지만 풀옵션은 그랜저를 따라가는 수준이다. 다만 3세대 싼타페(DM)에 들어갔던 무릎 에어백이 4세대 싼타페(TM)에선 무릎 에어백이 삭제되어서 논란이 일고있다.

 

하지만 가솔린의 경우 싼타페 2.0T가 더 나을거란 의견도 적지 않다. 싼타페는 쏘렌토 2.0T와 달리 가솔린에서도 선택 가능한 옵션이 많기 때문.

 

그리고 사전계약 첫 날에 싼타페 TM 사전계약은 8192대로 전작인 싼타페 DM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늘어났고 9일까지는 10981대를 기록했다고 한다. 21일 정식출시했다.

 

여담으로 LCD 계기판은 더뉴쏘렌토 뿐만 아니라 SM6와 QM6를 많이 닮았다고 한다.

 

2018년 3월 판매량에서 13,076대를 판매해서 15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던 그랜저 IG를 몰아내고 1위를 하였다.

 

2018년 6월 기존 싼타페 TM에 최첨단 안전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스페셜 모델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 모델이 나왔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의 전면부는 전용 패턴의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차별화된 형상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LED 안개등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19인치 스퍼터링 휠, 바디 컬러 클래딩이,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와 스키드 플레이트가 신규 적용됐다. 

 

또 실내 인테리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1열에 차음 윈도우 글래스를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컨티넨탈 타이어 및 패들쉬프트를 기본 적용해 운전성을 높였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