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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admin 2018.01.10 16:27 조회 수 : 284

2017년 12월 20일 2차 페이스 리프트 버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가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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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개미핥기스러운 디자인이 사라지고 헤드램프, 그릴 모양, 범퍼 형상 역시 변화되었다. 당초 예상과 달리 8단 자동변속기는 들어가지 않았다. 기존의 6단 수동변속기 / 5단 자동변속기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9인승 모델이 추가됐으며 이 모델 한정으로 실내를 완전히 갈아치운 승용형 센터페시아가 추가되었는데 앞에서 언급한 센터페시아는 오직 그랜드 스타렉스 Urban(9인승 모델) 익스클루시브에만 적용되고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추가되며 나머지 모델엔 기존의 센터페시아가 적용된다. 그리고 밴 모델 한정 트윈 스윙 도어가 옵션으로 추가되었다.

 

현대차는 비즈니스, 레저, 패밀리 등 차량을 다용도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 왜건(11·12인승), 밴(3·5인승) 등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라인업에 9인승 승용 모델을 추가하고 ‘어반(Urban)’이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한다.

 

9인승 모델 ‘어반’은 왜건 및 밴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밴 모델과 마찬가지로 2종 보통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시속 11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6인 이상 탑승 시에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도 이용할 수 있다. 대신 승용으로 분류되어 자동차세는 승합/밴 모델에 비해 비싸며 카니발, 코란도 투리스모의 2.2L 디젤 엔진보다 배기량이 더 높아 더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1년 세금 : 2,497(cc) * 200(cc당 세금) * 1.3(교육세) = 649220(원)).

 

- 출처 : 나무위키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가 2007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전면부 디자인이 신차급으로 변경돼 출시됐다.

 

20일 현대차는 전면부 디자인을 신차급으로 변경하고 9인승 모델을 추가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전면부는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과 조화롭게 연결된 가로형 헤드램프 등으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기존보다 높게 설계된 후드(본넷)는 충돌 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면서도 동시에 웅장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경사로 밀림 방지기능(HAC)'으로 언덕길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고 '차동기어 잠금장치(LD)'로 험로나 눈길, 빙판길에서의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흡음재 적용으로 정숙성도 강화했다.

 

현대차는 다용도로 차량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 왜건(11·12인승), 밴(3·5인승) 등 기존 라인업에 9인승 승용 모델인 ‘어반(Urban)’을 추가했다.

 

현대차는 9인승 모델 ‘어반’에 개선된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장착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17인치 알로이 휠 △에어로 타입 와이퍼 △가죽 스티어링 휠(운전대) 및 변속기 노브(기어봉) △전좌석 3점식 시트벨트 등을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다. ‘어반’은 프리미엄, 프리미엄 스페셜, 익스클루시브 등 3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현대차는 9인승 어반과 11·12인승 왜건의 질소산화물(NOx) 및 미세먼지 등의 배출을 줄여 오는 2018년부터 강화될 유로6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밴(화물) 모델은 2019년9월까지의 유예기간에 맞춰 별도 대응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9인승 모델 ‘어반’ 프리미엄 270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45만원, 익스클루시브 3015만원 △왜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110만원, 스마트 2195만원 △밴(5인승) 스타일 2155만원, 스마트 2220만원, 모던 2495만원 △Lpi 밴(3인승) 2115만원, △Lpi 밴(5인승) 2165만원이다.